#2 보도자료_헤드타이틀 따라가기

레드캡2기 제나
● ‘굿즈’ 사러 책방 간다. 출판·서점가, 독자 발길 붙잡는 ‘기획상품’ 경쟁 ● 비대면 진료, 비만약 문턱 낮췄다… 1년 새 처방액 5배 급증 ● DGIST, 향기 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생 모집 ● "알리·테무와 다르다"…中 쉬인, 국내 첫 팝업스토어 ● hy(한국야쿠르트), 최근 배달 앱 ‘노크(knowk)’를 출시 ● ‘주문 1시간 만에 도착’ 퀵커머스 키우는 배달의민족 위 타이틀에서 무엇이 읽히는가? 트렌드다. 업종, 기술, 서비스 등 홍보감각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는데도 시야를 넓혀주는 참고자료가 된다. 첫눈에 읽어낸 것들은 일차원적이지만 반복되는 사이 새로운 통찰의 눈이 뜨이기도 한다. 서점에서 책이 아닌 굿즈도 판다. 마케팅의 일환이기도 하고 판매제품의 확장일 수도 있다. 한국 비만약기술플랫폼 기술이전 수줄이 백억, 조단위를 넘어서고 있다. 당분간 이 추세는 거세질 것 같다. 현대인들의 비만의 문제를 약이 아닌 방식으로도 풀어나갈 수 있는 비즈니스는 없을까?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향기산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일까? 조 단위 부자들이 제일 돈을 자주 많이 쓰는 곳이 향이라고 한다. 소확행을 추구하는 이들도 향에 관심이 많다고 하니 시장이 꽤 넓겠다. 중국 유통망이 우리를 죄어오고 있는데 기회일까 위기일까? 야쿠르트 아줌마들과 배달앱 '노크'는 어떤 관계를 맺게 되나? 배달 민족의 확장과 배달의 확장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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