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SEEKERS, 첫 번째 트레이닝 세션을 전주 러닝 저니로 담다 내다
로빈(이숙연)
지난 5월, 금산 로컬 크리에이터 역량강화과정에 참여 중인 SEEKERS 팀이
전주를 찾아 로컬 크리에이터들과 만남을 갖고 첫 번째 트레이닝 세션(TS)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여정은 세 차례의 모듈 학습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현장 기반 학습으로,
전주의 로컬 크리에이터들과의 깊이 있는 만남을 통해 각자의 프로젝트에 새로운 관점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존스애비뉴 김지환 대표, 둥근숲사회적협동조합 류영한 이사장, 문화살롱 양경란 대표와의 만남에서는 로컬레이터의 철학과 실제, 그리고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고,
현장 방문을 통해 ‘로컬에서 일한다는 것’의 의미를 더 가까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러닝저니 이후 이어진 다이얼로그 세션에서는 SEEKERS 팀이 준비 중인 3개의 지역 프로젝트를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과 성찰을 통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참여자는 “로컬은 작지만 깊다. 나의 프로젝트도 다시 ‘왜 이 일을 하는가’를 돌아보게 되었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6월에는 SEEKERS의 팀코칭 모듈이 금산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로컬에서 배우고, 협력하고, 실행하는 이 여정은 계속됩니다~ 🤗 💕 😘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