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석_리플렉션 페이퍼(6월21일)
정동석
<팀코칭-시스템 팀코칭-에코시스템 팀코칭>
관찰 - 다양한 팀코칭의 정의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코칭의 목적, 프로세스, 상호관계를 살펴보았다. 분명한 구분이 이루어지지않는 결국엔 모든 과정이 순환하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단계별 과정을 통합하는 시스템에서 또한 뚜렷하고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세워져야 공동창조의 단계가 원활히 이루어지며 팀은 핵심 학습하기를 매단계에서 만들어냄과 동시에 연결하기의 프로세스 과정으로 밟아갈 수 있다. 외부에서 내부로 다시 외부로, 과업에서 프로세스로의 단계를 거치며 팀 성과로 표출되는 것 같다.
팀코칭 마인드셋은 크게 1.중립성과 팀 전체 유지 2.팀의 자기결정 지원 3.용기, 동정심과 유머 4.심리적 안전과 비밀유지라는 4가지의 내용이 요구되며 팀 코칭이 개입된 후 팀은 알아차림을 명확히 해야 분명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
팀코치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태도/기술/지식의 함양을 지속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팀 코치가 있어야할 자리는 외부의 시선임을 명확히 해야한다.
5C모델/팀효과성 조건의 분석모델을 이용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분석을 할 수 있었다.
분석 - 시커스 팀코치님으로 부터 제시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팀코칭이론과 실천이라는 책을 읽으며 막힌 부분이 조금씩 뚫렸다. 팀과 그룹, 팀코칭과 팀퍼실리테이션, 시스템 팀코칭과 에코시스템팀코칭의 분류에 대한 내용도 책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부분을 듣게 되었다. 구성원의 피드백이나 질문등은 나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게 아니라는 공감대의 형성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40+ 팀의 경우 구성원이 하차하고 새로운 멤버가 추가되면서 새로운 과제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방향성과 공동의 비전을 만들기 위한 작업이 필요해졌다. 코어그룹을 재구성하고 정리된 의견이나 취합된 의견으로 전 구성원이 정기적 모임을 갖고 팀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실행이 필요해 보인다. 다행히 마르코님의 코치를 받을 수 있게되어 감사하다.
발견 - 아직도 한 발치 떨어져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있다. 적극적 참여의 태도가 있어야 한다는 걸 모르는 것은 아니나, 정서적 안정이 되어 있지 않아서인지 온전한 참여가 되지 못하고 있다. 한 달 한 달 지날수로 배움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뭔가가 있음과 동시에 해야할 일이 늘어나고 있는 느낌이 든다. 나만 느끼는 것일수도 있지만 이번 교육은 분명한 나의 위치/자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해주기도 하였다.
기대 - 긴장감을 놓지 않고 이끌어주는 코치님들과 시커스 멤버들로 하여금 글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과거를 회고하는 자리이기도 했고 그래서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구성원들과의 솔직한 대화가 가능하여 서로가 위로와 응원이 가능한 관계가 되길 기대해본다. 결국 40+의 목적은 금산 내외부와의 연결과 소통이니까~.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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