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모임이 기대되는 어쩌다 코치팀

Terry(김태림)
지난 토요일 있었던 어쩌다코치팀의 행보~ 지난 모임에 참석도 못하고 두달 가까이 연락도 없어서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당근, 싸부, 버터콤이 환영해주었다. (레드캡 첫 모임에 로빈과 꽃순이, 썬이 환영해주었던 기억이 떠오름) 그렇게 시작된 '학습하는 조직'의 스터디는 다시 봐도 새로웠다. 그래도 잘 정리하고 멋지게 진행해준 버터곰 덕분에 과거 나의 사경 팀장님을 예시를 말하고 말았다;;;;; 시도는 좋았으나, 짧게 끝나버린, 거부감이 들어 결국 흐지부지 끝나버린 학습하는 조직 (팀장님,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툴툴거리지 않고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 기억에 남는 것 :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조직이 유지되는 방법을 찾고 있음. 누가 좀 알려줘요~~ 다음을 기약하며, 12월에 또 만나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