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 나는 세상에 어떤 씨앗을 심고 싶은가?
하늘 고래 베리
상수리나무, 소나무, 편백나무 이름만 들어도 좋은 나무들이 울창한 숲에 가면 이 나무는 어떤 나무네~ 하면서 유명한 나무들만 보고 오지 않나? 그런데 우리가 잡초라고 부르는 무성한 이름 모를 잡풀 들도 수없이 많음을 가끔 생각케 한다. 사실 나도 세상에 이름 있는 어떤 씨앗을 심고 싶은 욕심이 없었을까? 하지만 나는 그럴 힘도 능력도 없기에 하지만 오랜 생명력으로 길게 가는 잡풀 그래서 그래서 숲을 풍성하게 하는 그런 씨앗을 심을 정도만 되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