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찾으려면 지도가 필요하다.

싸부(김성희)
코칭 리더십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하며 꽃순이가 던진 체크인 주제는 '이끌림과 보물' 이였다. 보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본 적은 없지만 국민학교ㅎㅎㅎㅎ(참고로 나는 국민학교를 다녔다) 에서 소풍 등에서 보물찾기를 종종 하기는 했던 것 같다. 보물을 어디에 숨겼을까 생각해가며 보물을 막상 찾았다 해도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 상품이라면 "이게 보물?"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가 그리고 각자가 기대하는 보물을 찾기 위해 꽃순이와 로빈이라는 든든한 가이드와 함께 지도와 나침반을 들고 코칭 리더십 여행을 떠난다. 각자가 얻고 싶은 보물을 이번 여행에서도 잘 찾아보기를 기대해보며~~~~ 🥰 아쉬운 점 : 잘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듣는 중 "어! 또 잊고 있었네"하는 깨달음이 올 때 아쉽기도 하고 배우는 점이였다. 좋은 점 : 어떤 팀이든 어려운 과정이 있고 우리만의 어려움은 아니라는 것 적용할 점 : 지역에서 봉사하는 분들과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단계별 심화 과정을 지속시켜 보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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