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17. 기업문화가 제일 중요하다.
김명희
본)
"조직문화가 약한곳에서는 '옳은 일'이 아니라 나에게 '이익이되는'일을 한다. "
성향이나 가치 , 신념을 기준으로 하던 문화가 실적이나 수치처럼 도파민적인 비인간성을 기준으로 하는 문화로 바뀌면 우리 행동을 이끄는 화확물질은 균형을 잃으며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려는 의지를 잃는다.
조직 문화에 공감이 부족하게 되면 공격성이 커지고 불안감이 조성되는등 파괴적인 행동과 감정이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나쁜 문화는 나쁜 리더를 낳는다"
"보호받는 문화"
"3M에서는 아이디어가 넘친다 우리는 어떤 아이디어도 폐기하지 않는다 언제가 누군가에게 필요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 각기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합하고 서로 다른 제품군 간에도 공유를 강조함으로써 협업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직원들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느낌이 들었다. -"상호교류로 혁신을 만든다"
안전망 안에서 사람들이 서로 신뢰하고 자신의 성공과 실패를 공유하며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함께 나눌때 혁신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그것은 당연한 일이다.
적)라떼만의 행복하고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만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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