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곳에서 낯선사람들과의 네트워크
김명희
1. 관찰및 분석
방문했던 두 기관 중에 전라감영의 운영 모델을 분석하면 하나의 전통자원으로 여러종류의 수익기회를 만든다는 점이다 .
전통주라는 지역에 이미 존재하는 자원을 통해 이야기와 교육, 체험, 음식과 시음, 공간과 관광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2.발견
법인을 운영하는 대표님의 열정과 지역 네트워크를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전라감영 양조장에서는 술자체가 아니라 일상적인
자원을 사람들이 돈을 내고 구매하도록 하는 경험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 법인에서 배울점이라는 생각을 했다.
3.제안
마을 기업으로써 라떼는집밥의 식사, 도시락 사업도 단순한 음식 제공을 벗어나 어르신들이 살아온 삶과 음식 이야기를 담은 인생 밥상 프로그램,
어르신들을 요리학교 강사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반찬 요리학교, 지역의 관광상품과 연계할 수 있는 공동 프로그램등을 구체화하고 확장해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 공간과 지역의 이야기를 결합해 우리만의 차별성을 만들수 있는 수익 프로그램 개발에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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