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조직 #12. 실천에서 나오는 성찰 -토대
김명희
성찰과 다이얼로그가 가능한 문화 만들기
1)대화를 통한 변화
-대화를 통해 구성원 각각이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더욱 명쾌하게 이해한다면 그 안의 잠재력을 볼 수 있을 것이고 그것으로부터 올바른 구조와 계획이 생겨날 것이다.
2)성찰적 개방성
-참여적개방성은 자신의 관점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고 불완전한 개방성
-성찰적 개방성은 정신모델 규율의 토대로 내면을 반성하고 살피게끔 하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사고에 포함된 편견과 한계는 물론 자신의 사고와 행동이 문제를 야기하는 과정을 더욱 명확하게 인식하게끔 해준다.
-진정한 열린 마음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개방하고 공격에 취약해 지는 상황을 감수하려는 자세가 필수적이다.
구성원의 성장
사람을 키우는 일에 진정으로 헌신하려면 확고한 신념(사람은 누구나 중요한 비전을 추구하고자 하고 결과에 기여하는 한편 그것에 책임을 지고자 하며 자신의 행동으로부터 문제점을 찾아내고자 하고 가능하다면 언제든지 고칠 의향이 있다는 것이다)이 토대가 되어야 한다.
1)헌신할 가치가 있는 목적
-조직이 헌신해야 하는 대상이 무엇이며그것은 시간을 바칠 가치가 있는가?
2)변화에 도움이 되는 관계
3)나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것은 나의 결점을 기꺼이 보려는 의지와 개인적 숙련에서 시작합니다 "
살아있는 시스템으로서 조직
-우리가 살아있는 시스템으로서 조직을 재발견하는 순간 진정으로 중요한 목적을 위해 함께 일하고 협력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재발견하게 된다.
1)기계 시대의 사고
-기업을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생명 시스템으로 보는 것은 "인간공동체"로 본다는 것이다.
2)일하는 방법
-사람들이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돌아보고 그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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