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두려움 없는 조직 4 _ 2단계 참여유도하기 겸손하되 적극적으로 파고들어라

꽃순이
본) 상황적 겸손을 보여라, 적극적으로 질문하라 만약 당신 조직에 자리 보전에만 급급한 구성원이 있다면, 회사가 먼저 그들에게 진심을 다해 확실한 길을 제시하지않았다는 증거로 삼으면 된다 (p117) 겸손은 단순히 자기 능력을 뽐내지 않는다는 개념이 아니다. 내가 모든 답을 알고 있지는 않으며, 내 말이 곧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태도다. (p119) 질문의 기본은 상대방의 대답에 진정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성인 특히 큰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은 '소박한 실재론'이라는 인지적 편견에 빠져 있다. 내 생각이 곧 다수의 상식이라는 착각이다. ... 즉,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사안을 바라보느냐는 별로 궁금해하지 앟는다. ... 행여 자시이 무지하거나 나약해 보일까봐 질문하기를 꺼린다. (p122) 좋은 질문은 상대방에게 '당신의 목소리가 충분히 중요하게 수용되고 있습니다' 라는 신호를 보낸다. (p125) 깨) 읽어본 책이 몇 권 안되지만 리더십을 다룬 책들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말이 있는데 리더가 취약성을 드러냈을때 팀의 결속력이 높아진단다. 근대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나는 아직도 리더, 하면 당당하고 큰 목소리, 자신감 넘치는 말투,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같은 것을 떠올린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모습의 리더는 딱, 꼰대로 찍히기 십상... 카리스마와 자신감이 잘못이 아니라 나는 옳다, 나는 다 안다, 내가 아는 것이 상식이다 라는 착각이 잘못인 것을~! 적) 우리가 놓친 것은 없을까요? 다른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다른 생각을 가진 분 없나요? 반대되는 생각은 늘 있다, 여러 사람의 생각을 수렴하면 창의적인 제작에 도움이 된다, 는 자세와 태도를 유지하자. 질문이 없다는 것은 충분히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신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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