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리플렉션 페이퍼

박카스
앗! 3회차를 마치고 리플렉션 페이퍼를 썼다고 생각했지만,,,!ㅜㅜ 흑역사와 성장의 한계를 잘 확인해 보면서 서포터즈를 다시 살려봐야겠다! 제나님께서도 정성어린 조언을 남겨주셔서 최근 모임 때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길 원하며 왜 이 서포터즈를 시작했었는지 회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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