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선명해진다

버터곰
막연한 기대를 안고 참여했지만 솔직하게 무엇을 하게 될지 잘할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했다. 어제 두번째 모임이 좋았던 점은 학습자로서 경계를 넘어서 팀활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일이다. 어쩌다 모여서 어쩌다 팀이 되었는데 보통 그렇게 모여서 어울리는 것 같다. 받아들였다. 아쉬운 점은 팀코치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부분이 부족하다..구체적인 산출을 목표로 하기에는 전문성이 모자라다 ㅎㅎ 행동할 것은 주어진 자료들을 소화하기도 어렵지만, 나에게 맞는 자료수집에 나서야할 때이다. 흥미에 맞는 코칭자료 아카이빙을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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