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2장. 우리를 도와줄 강력한 힘:

하늘 고래 베리
본)진정한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동기를 직접 부여할 수 없다. 각자 체내의 화학 물질에서 오는 보상에 따라 동기가 부여될지 말지 결정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동기는 모두 기분을 좋게 하거나 스트레스나 고통을 피하기 위한 행동을 반복하려는 욕구에서 온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알맞은 화학 물질이 올바른 이유로 분비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 뿐이다. 이처럼 인간이 타고난 대로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만든다면 모든 직원이 의지로 가득 찬 조직을 만들 수 있다. 모든 리더의 목표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도파민이 주된 화학 물질로 작용하면 더 많은 일을 성취할 수 있지만 아무리 돈과 권력을 많이 얻어도 외롭고 공허할 것이다. 우리는 다음번 자극을 찾아다니며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도파민만 가지고는 오래가는 것을 만들 수 없다. 반대로 우리가 히피족(사회 관습과 체제를 부정하고 인간성 회복과 자연 회귀 등을 주장하는 사람들) 공동체에서 산다면, 즉 옥시토신만 폭발적으로 분비될 뿐 측정 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나 야망 없이 산다면 성취감이라는 강렬한 감정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아무리 사랑받는다 해도 실패한 기분이 들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우리 목표는 이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다.체내 화학 물질이 균형 잡혀 있을 때 우리는 용기, 샘솟는 의지, 통찰력, 창의력, 공감력 등 초자연적인 힘에 가까운 능력을 얻는다. 이때 경이로운 결과가 나오며 그 결과에 따르는 감정 또한 놀라운 수준일 것이다. 깨,적) 전통적인 리더는 조직원을 보호하고 보살피는데 중요한 지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조직의 보호망이 잘 가동이 되는지 시스템 상의 알아차림과 공감소통 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느끼게 되었다... 호르몬 균형을 어떻게 맞추나요? 참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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