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학습하는 조직] 1. 충분히 긴 지렛대를 : 규율의 결합체, 시스템 사고
안젤라(박경진)
규율의 결합체, 시스템 사고 (36-38)
시스템사고는 다른 규율을 통합하고 융해시켜서 긴밀하고 일관성 있는 이론과 실천의 결합체를 만들어낸다.
시스템사고는 다른 규율 하나하나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전체는 부분의 합을 넘어선다'는 진리를 끊임없이 일개운다.
시스템사고 역시 잠재력을 실현하려면 공유비전구축, 정신모델, 팀학습, 개인적 숙련 등의 규율을 필요로 한다.
공유비전은 장기적인 헌신을 끌어낸다.
정신모델은 열린 태도에 집중하여 기존 세계관의 단점을 찾아내고 극복하게 해준다.
팀학습은 개별 관점을 넘어 더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을 키워준다.
개인적 숙련은 자신의 행동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부단히 학습하려는 개인적 동기부여에 유용하다.
시스템사고는 학습조직의 가장 미묘한 측면, 즉 개인이 자신과 세계를 인식하는 새로운 방법을 이해하게 해준다.
조직학습의 핵심에는 관점의 변화가 있다. 자신을 세계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긴밀하게 연관된 존재로 인식하며 문제 역시 외부의 다란사람 혹은 무언가가 야기했다고 보지 않고 자시의 행동이 어떻게 문제를 야기했는가를 인식하는 방향으로 전환이다.
학습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현실을 창조하고 변화시키는 방법을 끊임없이 발견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 충분히 긴 지렛대를 달라. 그러면 나 혼자서 지구도 움직일 수 있으니. (던 아르키메데스) 학습하는 조직은 경영을 넘어 혁신이자 '운동'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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