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질문을 잘하는 몇 가지 팁

하늘 고래 베리
본) 주관식으로 묻는다. 예 또는 아니오로 답할 수 없는 질문이 가장 좋다. 그러면 상대방은 더 많은 정보를 내 놓을 수 밖에 없다. 왜? 로 시작되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그 이야기가 당신에게 왜 중요한가요?라고 물으면 순간적으로 말문이 막힌다. 그 이야기의 어떤 면이 당신에게 정말로 중요한가요? 라고 물으면 기본적으로 같은 질문이지만 답하기는 더 쉽다. 조용히 기다린다. 상대가 더 많은 얘기를 털어놓고 싶을 때는 때론 침묵이 최선의 도구다. 깨.적) 사실 나는 성격이 급한 탓에 남의 이야기를 듣는게 굉장히 어렵다. 그러다 보니 사실 관계 보다는 감정에 앞서는 상대의 의중을 간파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좀 친근하게 친절하게 말을 할 수 없을까? 그런면에서 hbm에서 로빈을 만나며 그녀의 친절함과 명확함에 대해 코치로서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되었다. 친절한 말씨는 어떻게 나오는가? 아무래도 물어봐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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