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리플렉션 페이퍼
이하늘
1. 관찰 및 분석 : 문제를 관찰과 분석, 개인의 해석
체크인을 하며 함께 1년을 보내고, 성장할 이들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다.
스텐포드 챌린지 - 아이템을 정하고, 판매처를 정하는 과정이 일사천리로 흘러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밥 먹고 출발하니 힘이 더 나는 듯 한 느낌이었다. 금산의 월장을 홍보하며, 지역 먹거리인 금산인삼막걸리를 팔기로 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군청에서 많은 양을 사줬으며, 지인 찬스를 통해 많은 양을 판매할 수 있었다.
팀프러너 - 개인의 성장은 더디다. 팀으로 함께 해야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 팀으로 함께 나아가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었다.
러닝컴파스 - 나의 배움의 여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그만 과거 이야기로 넘어갔던 아쉬운 순간이었다. 다른 팀원들의 여정을 들을 수 있었다.
셀프 리더쉽 - 팀으로 나아가기 위해 나를 먼저 바로 세우는 방법. 건강과 영양 등 나를 돌아보며 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위해 나를 발전시켜나가는 것에 대해 고민했다.
열정 피라미드 - 내 가치에 대한 정의와 평가가 다른 이들의 가치와 만났을 때 어떻게 흡수되고 확장되고 변화되는지 볼 수 있었다. 모두의 생각이 통합되어 가는 과정이었다.
리딩 쏘트 - 미션과 비전을 세우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성을 정하는 시간이었다. SEEKERS 화이팅.
팀학습 계약서 - 두번째 계약서이다. 아직 서명을 안했다. 새로운 팀컴퍼니로 새롭게 출발한다.
2. 발견 : 문제 해석을 통해 발견한 것
로컬에서 진행될 프로젝트에서는 로컬을 이해한 사람이 필요하다. 대금이 없었다면 스텐포드 챌린지에 대한 대앤젤의 판매방식은 성공할 수 없었다.
가치에 대한 단어 정의가 매우 달랐다. 같은 단어를 다르게 해석하는 과정들을 통해 팀 내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팀이 세워지기 전에 내가 먼저 바로 서야 할텐데... 쉽지 않겠다. 우선 아무거나 먹던 일을 멈춰야겠다.
3. 제안 :
서로 웰니스를 위한 약속을 정하고 함께 지켜나가면 재밌을 듯 하다.
3월 월장에서 대앤젤의 수익금을 활용하여 참여를 독려할텐데, 팀원들도 많이 참석해주시면 좋겠다. 나부터 가족과 함께 방문해봐야겠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