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4. 지금 당장 실패의 틀부터 바꿔라
김명희
본)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구성원은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이때 출발점은 심리적 안정감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구축하는 일이다.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업무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새로짜는 것이다.
-실패의 프레임 다시짜기: 리더가 적극적으로 나서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지 않는한 실패를 피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은 막을 방법이 없다.
-업무의 프레임을 새로잡는 과정에서는 실패를 재정의하고 문제제기의 필요성을 명확히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진짜 실패는 뭔가를 시도해보고 그것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 진정한 실패는 실패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한 실패는 실패하는게 두려워 온전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직의 리더는 실수를 발견한 상황자체를 다행이라고 여기며 사소한 실수도 관찰력 있게 잡아낸 구성원을 격려하는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실패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조직 구성원에게 인지시켜주어야 하고 어떤 실패를 했느냐보다 실패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느냐를 늘 주시해야 한다.
-격동하는 사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리더는 심리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고 업무의 방향을 설정하고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을 수렴해 설정된 방향을 강화하는 역활을 한다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끈다.
깨)실패에 대한 프레임을 다시 짜봐야 할것 같다. 리더의 역할로써가 아니라 나 스스로도 실패에 대한 생각을 재조정해봐야 할것 같고 다이니 원전의 마스다 처럼 화이트 보드에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작업도 해봐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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