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1 .보호를 받는 다는 것
김명희
본)공감의 가치
미군 특수부대 조지 브라보는 서로 희생하고 봉사하는 조직 문화 속에 성공을 향한 열망과 조직을 위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며 부대원들을 구하기 위해 적진 한 가운데 뛰어들수 있었던 까닭은 '공감능력'이었다. 공감능력이야말로 자신이 지닌 모든 능력과 기술 중 가장 뛰어난 자산이라고 말한다. 이같은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물론 타고 난 사람도 있지만)조직이 특정한 조건만 갖추면 이런 용기와 희생을 발휘할 수 있다. 이런식으로 조직원들 사이에 유대가 강하게 형성되면 성공과 성취감을 누릴 기반이 쌓이고 리더와 직원들은 서로 헌신하며 희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 모든 우수한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을 기반으로 리더는 직원들을 지켜주고 직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스스로 한계를 시험할 수 있다.
깨)기업 내 직원들이 안정감을 얻기 위해 리더들에게는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와 닿았는데 기업의 외부위협들이 일어날때 내부에 직원들에게 불안 요소를 일으키기 보다 그들의 불안(고용안정)을 공감하고 그들이 안정감을 갖고 일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 사실이 무겁게 느껴진다.
적) 리더의 불안과 직원들의 불안 가운데 공감과 헌신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기업내 시스템은 무엇일지 팀내 학습(모임)에서 의논하고 제안된 내용을 한가지라도 적용해 보고 싶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