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습하는 조직

코끼리(안혜정)
**본** (학습조직의 정신) 조직은 학습하는 개인을 통해서만 학습할 수 있다(205p) (숙련과 능숙) 개인숙련이 삶에 통합된 활동... 그로 인해 우리의 기저에 두가지 움직임이 구체화 된다 1.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계혹해서 명확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2.현실을 더욱 명확하게 관찰하는 법을 끊임없이 학습하는 것이다.(208p) (숙련과 능숙) 비전과 지금의 명확한 현실모습을 나란히 놓고 동시에 보는 경우 '창조적 긴장'이 만들어진다. 긴장이 있을 경우 우리는 자연스럽게 해결책을 찾게 되므로 창조적 긴장은 비전과 현실을 합치는 힘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 숙련이란 창조적 긴장을 만들고 유지할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209p) (창조적 긴장유지) 긴장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해소를 통해 그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현실을 비전쪽으로 끌고 가든가, 아니면 비전을 현실 쪽으로 끌고가는 것이다....창조적 긴장은 비전이 현실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에 작동하는 힘이다....창조적 긴장의 한쪽 기둥, 즉 비전을 조절함으로써 감정적 긴장을 해소할 수 있다.....근본적 해결책은 현실을 비전에 맞추기 위한 행동을 취하는 것으로 시간이 걸리게 마련이다.... 창조적 긴장을 이해하고 목표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긴장이 작용하게 두는경우, 비전은 능동적인 힘이 된다.(219p~223p) 개인 숙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첫번째 자신의 비전에 솔직해 지는것, 두번째는 진실에 헌신하는 태도(227p) (구조적 갈등: 무능력의 힘) 어떻게 구조적 갈등의 힘을 극복하는 것일까? 비전의 하향조정과 갈등조작, 의지력이다....그렇다면 구조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레버리지는 어디에 있을까? 구조적 갈등이 내면의 근본 신념에서 생긴다면 그러한 신념을 바꾸어야만 구조적 갈등도 해결될 것이다 (230p~233p) **깨** 비전과 지금의 명확한 현실의 모습을 나란히 놓고 동시에 보는 경우 창조적 긴장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어느 순간 창조적 긴장감이 주는 무게에 설레임보다는 극도의 부담과 불안감, 두려움이 자리했던 나를 깨닫는다. 불확실함을 끌어안고 견디는 능력을 상실한 체 비전을 하향조정함으로써 즉시 창조적 긴장감과 불확실함을 해소하려 했던 스스로를 발견한다. 그것이 어느덧 시나브로 스며들어 많은 부분에 나는 젖어 있었다. 책을 읽으며 그 깨달음 자체가 스스로 너무 인상적이었다. **적** 비전을 하향조정하는 단계를 의식적으로 낮추어야겠다. 너무 불안해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포기보다는 하향 조정을 하더라도 그 폭을 의식적으로 최소한으로 해야겠다. 그리고 그 상태가 익숙해지고 좀 견딜만하다하면 하향 조정의 폭을 상승시키고 상승시키며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좀 늦어질 수 있지만 비전자체를 하향조정해 그 상태가 본래의 본인 비전이었던 것처럼 착각하고 안주하지 않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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