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학습하는 조직] 12. 토대

안젤라(박경진)
토대 : 성찰과 심층 대화가 가능한 문화 만들기 (357-362)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서로 대화를 나누게 하는 너무나 간단한 행동 덕분에 보다 나은 기업으로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지요. 참여적개방성은 진정한 변화에 필요한 헌신과 이해 공유로 이어지지 못하다는 점에서는 불충분하다. 우리가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일 때 진정한 공동 학습이 시작된다. 성찰적 개방은 내면을 반성하고 살피게끔 하고, 대화를 통해 자신의 사고에 포함된 편견과 한계는 물론, 자신의 사고와 행동이 문제를 야기하는 과정을 더욱 명확하게 인식하게끔 해준다. 성찰적 개방성은 정신모델 규율의 토대이다. 더욱 깊이 있는 듣기와 진실한 대화의 첫걸음인 진정으로 열린마음이 성찰적 개방성의 특징이다. 스스로를 개방하고 공격에 취약해지는 상황을 감수하는 자세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 성찰적 개방을 하더라도 안전함을 느낄수 있는 문화는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을까? 깊이 있는 듣기는 새삼 정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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