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브랜드 내재화 - #1000을 시작하며 - 우리가 하는 일이 브랜드가 될수 있기 위한 새로운 시작

김명희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샘 팔미사노 전 IBM회장은 구조조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전세계 직원 5만명과 접속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1만명이 보내준 100만개의 메세지를 3개의 문장으로 IBM의 정체성을 압축했다. 모든 고객의 성공을 위한 헌신 회사와 세상에 중요한 혁신 모든 관계에서의 신뢰와 개인적 책임 "지식에 기반을 둔 기업의 경우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 모든 제품이 IBM의 브랜드 약속과 맞닿아야 하듯이 직원들도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 이것이 샘 팔미사노가 말한 [내재화 브랜딩]이다. 깨, 적) 파스칼 FOLLOW #1000을 시작하며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회사차원에서도 필요한 브랜딩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려고 한다. 팔미사노 회장이 구조조정의 직면에 가장 먼저 한 일이 회사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새로운 도전이 되었고 우리 모두가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와닿았다. 우리 회사가 , 우리 직원 모두가 브랜드가 될수 있는 작업을 해 봐야겠다. 먼저 이를 위해 개인 숙련, 학습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내가 알던 브랜드를 잠시 내려 놓고 새롭게 지식의 세계를 넓혀 보려한다. 재밌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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