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두려움없는 조직>(에이미 에드먼슨)

썬(선영)
(본) ‘모두를 위한 하나, 하나를 위한 모두’라는 구호는 모든 구성원이 의무와 책임을 공유한다는 뜻이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CEO인 레이 달리오는 말한다. “개인이 생각과 의견이 구성원 개인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한 사람의 의견은 기업 집단에 속한 것이다. 따라서 그것을 표현하지 않고 마음속에만 담아둘 권리는 없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브리지워터에서는 솔직한 평가가 끊임없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진다. 모든 임직원은 ‘이슈 로그’에 자신의 실수와 강점, 약점을 기록한다. 또한 ‘고통 버튼’에는 동료의 평가에 대한 자신의 생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행동 등을 기록한다. 이렇듯 브리지워터에서는 극도의 솔직함과 투명함이 숙명이다. 그러나 동료에 대한 험담만큼은 엄격히 금지돼 있다. (깨) 개인의 생각과 의견을 개인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이슈 로그’와 ‘고통 버튼’의 지혜로운 조직문화를 배웠다. (적) 리플렉션페이퍼를 적상할 때 ‘이슈 로그’, ‘고통 버튼’ 등 나눠서 생각해보면 좀더 구체적인 적용점이 나올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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