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허경진
<관찰> 더운 한여름 막바지 방학 한주간의 마무리해야 할 일들과 행사들을 진행하면서 해야할 숙제들이 밀려있고 프로젝트의 진행이 더디다는 조급함에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진 못했던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그렇듯이 만나면 만남이 주는 편안함과 약간의 긴장감이 나쁘지 않은것 같다. 나 뿐 아니라 모두들 바쁘건 같다. 해외로 가거나, 몸이 아프거나, 또다른 일들에 쫒기는 모습들이었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라도 오기 위해 애쓰시는 팀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TS전 팀 온라인 정기모임때 함께 프로젝트를 돌아보는 시간들을 가지고 나름 TS때 논의될 내용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짐 특히 팀 목표를 SMART모델로 다시 명확화 해보고 GROW모델로 진행과정을 다시한번 점검해보는 것이 의미있었다. <발견> TS과정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다른사람들에게 잘 설명해 내고 함께 생각을 공유해 내는 능력이 매우중요함을 깨닫는다. 개인적인 특성이나 성향상 형식적인 말이나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들에대한 거부감들이 있다보니 내가 진심이면 될것이다라는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음을 본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 하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들이 많은데 이야기 하다보면 여전히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드는건 왜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더 시간이 필요한거겠지? TS를 진행하며 조직 팀 개인의 목표에 대한 alline을 생각해 보았는데 팀 목표을 생각하다보면 내가 개인적으로 이 과정을 통해 배우고 얻고자 했던 개인목표를 잊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즐거운 배움이 되고 있는 지 에 대한 질문을 나에게 해본다. <제안> 그래도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좀더 집중할수 있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담 오프라인 모임에는 좀더 잘 준비해서 가도록 매번 되풀이 되는 결심을 한다. 즐거운 배움을 위해 욕심을 조금 내려놓는일..지치지 않는 배움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일을 해야겠다. 그저께 밤늦게 운동을 과하게 하고 하루꼬빡 잠이 안와 밤을 새고 움직였더니 몸이 힘들다 그래도 스터디카페에 아들과 함께 와서 노트북을 켜고 리플렉션페이퍼 숙제를 한다. 다들 숙제 열심히 하자구요..나만 잘하면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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