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18. 기업문화는 리더가 결정한다.
김명희
"스스로 생각하라"
마르케 함장은 리더란 소리지르며 명령하거나 임무의 성패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사람이 아니라 승조원 각자의 성공을 책임지는 사람이며 그들을 잘 훈련시키고 그들에게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사람이다. 그들이 임무를 책임지고 완수하도록 권한을 넘겨주는 역할이다.
리더의 목표는 명령을 내리지 않는 것이다 . 리더는 방향성과 의도만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조직원에게 맡겨야 한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생각할 수 있어야 책임질수 있다.
실무를 맡은 직원들, 즉 매일매일 일어나는 업무를 가장 자 ㄹ아는 직원들에게 조직 최상단에서 에너지를 더 많이 전달할 수록 조직 전체와 리더는 더욱 강력해진다.
리더는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들어야할 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깊은 신뢰와 충성심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면 우선 솔직해야 한다.
정직이란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같을때 행동하는 일만 뜻하지 않는다 .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를때 나아가 실수하거나 잘못했을때도 똑같이 솔직하게 행동하는 일을 의미한다.
리더에게 미래의 가치를 믿고 사람을 첫번째로 꼽으며 정직이 조직의 기반이라고 생각하는 신념이 있어야 조직 구성원들이 동료와 조직을 위해 헌신하는 강한 문화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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