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학습하는 조직 # 10. 공유비전

하늘 고래 베리
본) 참여와 헌신에 대한 지침 참여는 비전에 대한 진정한 열정과 타인이 스스로 선택하도록 함으로써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스스로 참여하라. 당신은 참여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이 참여하도록 권유해보아야 소용이 없다. 그것은 참여가 아니라 '강요'일 뿐이며, 기껏해야 피상적인 동의와 순종으로 이어질 뿐이다. 상황이 악화되는 경우 훗날 사람들의 분노로 돌아올지 모른다. · 정직하라. 장점을 부풀리거나 문제를 숨기지 마라. 가능한 간단하고 솔직하게 비전을 설명하라. · 타인이 선택하게 하라. 어떤 비전의 장점을 다른 사람에게 '납득시킬 필요는 없다. '참여'하도록 상대를 설득하려는 노력은 오히려 속이고 조종하는 것처럼 보여서 참여를 방해할 뿐이다. 상대가 자유롭게 선택하게 하려는 마음이 강할수록 그는 자유롭다고 느낄 것이다. 하급자인 경우 선택이 자유롭다고 생각하기가 특히 어려운데 그저 따라야 하는 것처럼 느낄 때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비전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게끔 충분한 시간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선택을 도울 수 있다. 적, 깨) 참여에는 자율적인 동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이 강요한다면 누가 참여하고 그 조직에 순종하고, 헌신하겠는가? 사실 헌신이라는 말에 뭔가 국가에 이바지할 뭔가 거룩함이 보여서 헌신을 오해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 헌신이라는 것. 내가 조직에, 동료들에, 내 주변 사람들에 지극히 정성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 나를 지지해 주고 응원해주는 동료들이 있다면 오전에 상급자가 부탁하는 커피도 기꺼이 탈 수 있다. 아주 맛있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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