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비글쓰

이하늘
펭귄, 팀프러너가 되다. 본 - 초기 단계에서 팀은 공동의 기본 원칙이 있어야 한다. 깨 - 공동이라는 단어는 많은 논의와 동의어 같다. 공동의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서로의 다른 많은 의견을 종합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에 수많은 논의들이 진행된 후 깔때기로 모아진 합의와 같다고 본다. 쉽지 않은 조율의 시간을 거쳐서야 공동의 원칙이 생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논의와 합의가 있어야만 같은 시작점에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적 - 결국 수많은 논의가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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