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디퍼런트 #2. 직원은 누군가의 가족이다
김명희
본)조직의 리더가 직원들에게 귀 기울일때 회사의 강요나 압박 없이도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돕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 애쓰고 의무감이 아니라 자부심으로 일하게 된다. 회사가 아니라 서로를 위해 일하게 되며 이제 회사는 두려움에 떠는 곳이 아니라 직원들이 존중받는 곳이다. 직원들이 내부 위험을 견뎌야 하는 조직은 외부 위험에 대처하기 어려워 진다.
깨)리더가 변하면 직장의 분위기도 달라지고 효율도 오른다는 것을 창업 4년차에 알게 된것 같다. 이론으로 아는 경영과 리더의 변화로 말미암아 현장에 적용되는 것은 현저한 차이가 발생한다. 리더로서 아는 이론들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갖고 있는 리더란 이런거야 .. 직원들의 스스로 이런것들을 해줘야 해 라는 생각이 내 안에 더 많았던것 같다. 학습이란 것이 이렇게 리더를 바꾸고 그 리더가 있는 현장을 바꾸게 되는 것 같아 이 일을 하는 동안 학습이 부담이 아니고 나의 역량 강화를 위한 즐거움이 되도록 해야 할것 같다. 물론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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