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대화법의 시작이자 끝 _ 경청 스킬 10

레드캡2기 제나
사교성이 부족하고 서툰 말솜씨의 엔지니어가 대화술을 연구하면서 대화법과 갈등 해결에 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개발하여 책도 쓰고 아주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강점을 강화하라는 말도 있지만 약점을 극복하여 인생을 바꾸는 경우가 더욱 극적인 스토리 아닌가? 데브라 파인은 드라마의 비결 가운데 나에게 더 강하게 다가온 것들을 특히 경청에 대한 부분에 집중하게 된다. 경청이 쉽지 않을 수록 이런 스킬을 연습해보면 좋겠다 온몸으로 듣기: 말하는 사람 쪽으로 몸을 기울이면 관심을 갖고 듣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눈으로 듣기: 말하는 사람의 눈을 바라보면 진심으로 듣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관심을 표현하기: "그렇군요", "정말요?" 등의 말을 하며 듣는 중간중간에 관심을 표현하기 공감하기: 말하는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기 질문하기: 이야기의 내용에 대해 묻거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기 메모하기: 중요한 내용은 메모하고 중간에 끊지 않기: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듣기 조언하지 않기: 말하는 사람이 조언을 구하지 않는 이상, 조언을 하지 않기 평가하지 않기: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감사 표현하기 그외 대화를 시작하거나 이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를 칭찬하는 것이다. - 누군가 나에게 세련된 아부꾼이라고 했다. 모든 사람은 칭찬할 면이 있고 높이 평가한다고 알려준다. 한번더 상대에게 조언하는 실수를 반복하는 바보짓은 그만 두자.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자. 그것이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충고나 조언은 그들이 부탁할 때만 주어야 한다. -내가 자주하는 실수다. 난 바보다. 한번 더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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