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024.06.17_두려움 없는 조직

썬(선영)
(본)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구성원은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한다. 이때 출발점은 심리적 안정감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구축하는 일이다.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업무를 바라보는 프레임’을 새로 짜는 것이다. ”거시적인 동시에 위험이 도사리는 프로젝트에 직원들을 참여시키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부터 해결하도록 독려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저항하지 않는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것입니다.”(구글 X의 CEO 아스트로 텔러)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일수록, 창의력과 혁신이 요구되는 조직일수록 리더는 더 높은 곳에 닿아 있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때론 자세를 낮춰야 한다. (깨)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 중 1번. 토대만들기. 토대를 만들기 위해 팀은 어떤 마인드셋과 정신모델을 갖추어야 할까? 토대는 “사고률 제로”, “실패해도 괜찮아! 실패에서 배우자!”, “기후위기대응” 등 가치가 잘 서야 하는 것 아닐까? (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 프레임을 점검할 때가 되었다. 우리의 “팀프러너십’이라는 정신모델도~ 3/4분기 워크숍을 통해 센터의 토대를 점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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