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 [학습하는 조직] 양쪽 문화 오가며 아우르기
안젤라(박경진)
양쪽 문화 오가며 아우르기 (409~414p)
성공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깨달음이었다.
소규모 회사 일부로 적용해 크게 성공했지만 보다 넓은 환경으로 확산되지 못한 학습 도구를 여럿 보았다.
혁신가 자신의 열광과 열정에 일부 원인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광신자 신드롬(true believers syndrome)이라 명명하고 전도유망하던 여러 혁신이 확산되지 못하는 주된 이유가 이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혁신을 유지하고 확산하기 위해서는 양쪽 문화를 아우르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깨달음이 찾아왔다. 각각의 기본 규칙을 존중하면서 다른 두 세계를 효과적으로 오가는 그러한 리더가 필요하다는 깨달음 말이다.
은밀한 변혁 : 우리가 하는 일을 숨기려는 노력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유난을 떨지도 않았지요. 사람들이 물으면 기꺼이 우리가 하는 일을 알리고 최선을 다해 설명했습니다.
은밀한 혁신 전략의 필요성 : 오히려 지금 더 힘의 정치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박자가 계속 변하는 상황에서 합주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업에서 혁신을 꾀하고 있다면 단결과 조화를 위해서 상사와 보다 긴밀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한 일부가 될 것입니다.
경영진의 언어를 쓰면서 일해야 한다는 사실.
언어를 연결 짓는 것
약속은 조심스럽게 결과는 기대 이상으로
고위 관리자의 언어와 세계관 안에서 공들여 목표를 만들고 이러한 목표를 직원들이 자신의 언어로 이해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움직임을 밖으로 드러내지 말고 비밀로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조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언어를 연결짓는 다는 것. 드러내지 않는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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