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장 북에세이 '공부만 잘하는 아이는 AI로 대체됩니다 '(안재현, 2024)
앤소장
저자 안재현은 20년 차 글로벌 교육 컨설턴트이자 미래 교육 디렉터. 미국 유학(미국 공교육 경험, UCLA 경제학, Columbia 교육학 석사) 경력과 아이비리그 입시 컨설팅·보딩스쿨 교육 커리어를 바탕으로 책을 썼다. 실제로 많은 학생을 미국 상위권 대학에 합격시킨 경험이 있고 한국에서도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시험문제의 정답을 잘 찾는 능력(=국·영·수 중심의 성적 위주 교육)은 생성형 AI가 훨씬 더 잘 해내므로, 부모와 교육자는 아이를 ‘AI가 대체할 수 없는’ 소프트 스킬과 문제해결형 역량으로 기르도록 교육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
이 책은 “AI가 인간의 지식 처리 능력을 이미 뛰어넘었으니, 아이를 더 이상 ‘공부 잘하는 기계’로 키우면 안 된다”고 말한다.
대신 ‘질문력’, ‘창의성’, ‘협업’, ‘감정지능’ 같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부모와 교사가 함께 길러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부모가 먼저 배우고, 아이와 함께 챗GPT 등 AI 도구를 활용해 탐구하고 표현하는 습관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깨 )
“아이의 생각하는 힘과 질문하는 습관이 미래를 만든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함을 느꼈다.
부모의 역할은 ‘감독자’가 아니라 ‘배움의 동행자’라는 걸 깨달았다. 아이보다 먼저 배우고, 질문하고, 함께 시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AI는 정답을 대신 찾아줄 수 있지만, 생각하고 질문하고 연결하는 힘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
그래서 부모가 먼저 배움의 본깨적 루틴을 실천하는 것이 아이를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키우는 첫걸음이다.
적)
그동안 AI교육 뉴스레터를 통해 쌓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미래 역량 쌓기를 먼저 실행해왔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실행의 방향이 적절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더 확신이 생겼다.
AI는 위협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이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우는 도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이 내 역할이다.
앞으로도 부모가 먼저 배우고, 아이와 함께 탐구하는 본깨적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겠다.
리스트에는 없는 책인데 준비하는 활동에 필요한 책이라 먼저 북에세이를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북리스트는 수정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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