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팀코칭 Align : 2-1)장
윤모린
일터에서 행복한 직원이 성과에 기여한다.
포춘은 해다마 GWP(Great Place to Work: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를 선정하여 발표하는데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경영은 구성원들의 생각, 태도, 행동수준을 바꾸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들이 집중하는 것은 신뢰,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에 영향을 받는 긍정적인 경험이다. 일터에서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은 조직의 성과에 성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에 만족하는 직원이 반드시 생산적이지는 않다. 자신의 업무를 관망하는 '만족한 직원'들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세우고 혁신과 변화를 추구하는 몰입된 직원(engaged employee)이 성과를 낸다.
오늘의 사색: '마부위침'
끝없는 노력과 인내로 이루어 낸다는 말이다. 세상에 위대하게 태어난 것은 극히 적다. 마을을 쏟고, 갈고 닦으며 용기를 내 걸으면 누구나 한발씩 위대함에 다가간다. 앉아 있는 천재는 한발씩 내딛는 범부를 결코 따라가지 못한다.
출처: 주)비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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