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도넛경제학
김명희
다시 시작 #1000
도넛경제학
"만약 21세기 인류의 목표가 이 도엇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면 우리를 그곳에 데려다중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경제학적 사고방식은 무엇인가?
도넛의 본질 :사회적기초란 모든 이가 반드시 누려야 할 최소수준의 안녕이며 지구의 생태적 한계는 누구도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다 . 이 사이 공간이 만인이 안전하고 정의롭게 살아가는 곳이다.
주류 경제학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불평등과 기후변화위기의 심각성
낡은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때 주의할점:
첫째 , 철학자 알프레트 코집스키 , "지도는 땅이 아니다" 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 둘째. 분석이전 단계에서 그 어느것도 완벽할 수 없다. 통계학자 조지 박스" 모델은 모두 틀렸다. 약간 유용한 것들이 있을뿐 "
21세기 경제학자들의 일곱가지 관점
목표를 바꿔라
70년대 경제학자들은 전례없는 생명파괴를 정당화하는데 사용되었다 . 21세기에는 더큰 목표가 필요하며 생명을 유지해주는 지구의 한계안에서 모든 개개인의 인간적인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큰 그림을 보아라
주류 경제학은 '경제순환 모델'이라는 지극히 제한된 그림으로 묘사함에따라 여러 한계로 시장의 효율성, 국가의 무능함, 가정 경제의 의미에 대한 무시, 공유재의 비극등으로 서사가 강화되었다.
시장의 힘, 동반자로서의 국가, 가계의 핵심적인 역할, 공공재의 창의성등에 대한 새로운 그림을 그려야 할때이다.
인간 본성을 피어나게 하라
우리는 사회적이고 상호의존적이며 정확하기보다 근삿값에 근거해 행동하고 신봉하는 가치도 유동적이고 우리가 속한 생명체계에 의존하는 존재다 .
시스템의 지혜를 배워라
수요공급의 기계적 통제가 가능하다고 보는 경제학을 벗어나 영속적으로 진화하는 일종의 복합체로 이해하고 관리해야 한다. 불평등은 경제 논리에서 필연적인 값이 아니라 설계 오류로 인한 결과이다.
분배를 설계하라
소득 재분배를 넘어 부를 재분배하는 여러 방식, 토지, 기업, 기술, 지식, 화폐 창출 권력등을 통제하는데 깃들어 있는 부와 재산을 재분배 하는 것이다 .
재생하라
21세기 필요한 경제학적 사고는 선형이 아니라 순환형 경제를 창출하게 해주는 사고, 나아가 인간이 지구의 생명 순환 과정에 온전히 참여하도록 회복시켜줄 재생적인 설게를 풍부하게 내놓는 사고다.
성장에 대한 맹신을 버려라
주류 경제학은 성장을 지상 명령으로 보지만 그 어떤것도 영원히 성장하지 않는다. 오늘날 경제는 우리의 삶의 풍요와 상관없이 경제가 성장만을 강조한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관점은 경제의 성장보다 우리 삶의 풍요로움이다. 이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
깨, 적)이제야 파스칼과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비글쓰를 다시 시작한다 . #1000을 위해 달려보자~~~ 드디어 중간 정산 2번이 끝나고 나에게 집중할 시간을 낼 수 있을것 같다. 파스칼이 추천했던 도넛 경제학을 읽기 시작하며 책의 글자가 너무 작아서 이걸 읽어낼수 있을까 했는데 처음 부분에 "지도는 땅이 아니다"라는 말이 마음에 확 꽂혔다. 우리의 꿈이 그려진 지도는 땅이 아니다. 그 땅을 밟아 내기 위해 우리는 시작해야 하고 용기 있게 출발해야 하고 그 지도를 보며 목적지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옯겨내는 시간도 필요하다. #1000이 먼 길인것 처럼 보이지만 나의 꿈과 함께 한걸음씩 걷다보면 언젠가 나의 꿈도, #1000도 이뤄질거 같다. 꿈은 별거 아니다 . 지도를 보고 다리를 뗄 용기와 그 걸음을 유지할 시간만 있다면 ~~~~~~~~~~ㅎㅎ 그 별거 아닌걸 해낸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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