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3 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는 세가지 방법
김명희
본)심리적 안정감을 구축하는 세가지 실천 방안
1단계-토대 만들기
리더의 역할 :업무를 바라보는 프레임 짜기(실패와 불확실성, 상호의존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하여 문제제기의 필요성을 명확히 한다) ,목적강조하기 (무엇이 중요하고 , 무엇이 문제이며, 누구를 위한 일인지를 구분한다) 성과로는 구성원 간에 조직의 기대치와 의미를 공유할 수 있다.
2단계-참여 유도하기
리더의 역활 :상황적 겸손함 보여주기(모르는 부분은 솔직하게 인정하기)적극적으로 질문하기(좋은 질문을 한다, 경청하는 문화를 만든다),구조와 절차 만들기(구성원의 제언을 위한 장을 만든다, 토론을 위한 지침을 제공한다) 성과로는 개개인의 목소리가 중시된다는 확신을 얻을수 있다
3단계-생산적으로 반응하기
리더의 역할-가치인정하기(구성원의 목소리에 귀기울인다, 문제제기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한다) 실패라는 오명을 제거하기 (미래 지향적인 태도로 바라본다,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다음단계의 작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토론하다) 규칙 위반시 제재하기 , 성과로는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깨)조직의 리더가 기본 토대를 구축하고 참여를 유도하며 생산적으로 반응함으로써 조직에 심리적 안정감을 조성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이론적으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대부분의 리더들은 인식하고 있을텐데 모든 조직이나 팀이 이런 분위기가 아닌건 리더의 인식이 개선되지 않은 상태인지 이렇게 가는 과정이 너무 어렵기 때문인지 아니면 이런 리더의 노력들에 더해서 자발적인 팀원들의 적극성이 반영되어야 가능한건지 .....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시도와 실천방안을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적 인내와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참 어려운 것 같다.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