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또 첫 모임

박현지
복잡함을 단순함으로 만드는 재미진 모임. 따또. 일단 죽음의 계곡을 잘 넘겨보는 것. 그리고, 한번쯤은 내가 가는 길에 대한 물음표과 느낌표 사이의 그것을 정비해보는 것도 필요한 시간. 이번 어부바 사업으로 잘 다져지길 바라는 마음이.... 좋았던 점 - 그때의 그 감성놀이에 빠질 수 있었던 시간. 아쉬운 점 - 오는 길, 가는 길 꽉 막힌 도로 . 적용할 점 - 습관화 하자, 다시 보고 또 생각하기. 배운 점 - 누구에게나 있는 그 순간, 그때.... 그러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으로든 혹은 각자의 방식으로 학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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