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024.05.26_두려움 없는 조직_2

썬(선영)
(본) 업무 현장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우려사항, 질문 등을 자유롭게 꺼내지 못하는 것은 ‘인간 관계에 대한 두려움’ 탓이다. ‘심리적 안정감’을 ‘인간관계의 위험으로부터 근무 환경이 안전하다고 믿는 마음’이라고 정의한다. 에드거 샤인 교수는 심리적 안정감이 구성원 개개인의 방어적 태도나 불안한 학습 심리를 극복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언급했다. ’심리적 안정감’이란 결코 구성원 개인의 성격적 특성이 아니다. 동료에게 잘못 보이는 것보다 고객 만족에 실패하는 것을 더욱 두려워하는 근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깨) ‘심리적 안정감’은 개인의 만족감을 위한 문화가 아니다. 일을 잘하기 위한 조직문화다. (적) 나의 문제제기, 의견이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나 또한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들어야 하고, 타박이 아닌 존중의 언어로 문제를 제기하거나 질문을 하여야 한다. 또한 타인의 의견이 나에 대한 공격이 아님을 인지하고, 일을 잘하기 위한 과정으로 인지해야 한다. 서로 ’심리적 안정감’을 얼마나 느끼고 있으며, 이를 헤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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