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0601 두려움 없는 조직 7 _ 솔직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꽃순이
본) 비판의 날을 세운 채 무시무시하게 지켜보는 '남'이 아닌 중립적이고 자유로운 태도를 가진 '하나의 그룹'이다. 구성원 한명 한명이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면, 조직 전체에 쌓이는 집단 지성은 감히 셈할 수도 없을 만큼 거대해진다. 개인의 관찰과 제안이 하나로 뭉쳐졌을 때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깨) 남, 이 아니라 하나의 그룹, 즉 팀이라면 한명 한명의 역량의 합보다 팀의 역량은 더 커진다. 중립적이고 자유로운 태도로 개인의 관찰과 제안이 하나로 뭉쳐져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학습하는 조직의 힘이다. 적) '두려움' 없는 조직이 된다는 것은 가만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며 침묵하고 실패를 두려워하고, 책임지지 않으려는 태도를 가지는 것과 반대로 개인과 일을 분리하여 일이 잘 되도록 하는 것에만 집중하여 제안하고 시도하는 조직이 되는 것이다. 실패할 자유, 질문할 자유, 새로운 것을 제안할 자유, 개인이 아닌 일을 향해 피드백할 자유... 그런 자유로운 조직이 되려면, 내가 먼저 리더십을 발휘하여 그건 자유를 누리는 것이다. 내가 먼저, 두려움 없이, 시도하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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