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없는 조직 #11. 농담으로 볼 수 없는 농담들
김명희
우버의 수전 파울러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성희롱 발언이 만연했던 우버에서 수전 파울러의 글을 통해 우버의 핵심 가치가 바뀌었고 이런 분위기는 두려움이 사라진 조직으로 바꾸는 힘이 되었다. 몇가지 규칙만 바꾸어도 조직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깨)남탓만 하는 게 아니라 현장에서 규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 시스템 사고도 누군가의 탓이 아니라 전체의 문제를 우리 자신에서 부터 찾는 작업이 중요하기에 두려움 없는 조직을 만드는 일도 바로 나 자신부터 찾아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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