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조직

여름 고잔 이용진
찾아보니 이전에 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다 읽을때의 생각은 이렇게 했으면 참 좋을 것 같다 . 그때만 해도 생협이 많이 어렵지 않아 실천의 의지는 없었던것 같다 이번에 읽어보면서 모든 것을 다 적용 하지 못하지만 한 가지 한 가지씩 적용해보려고 한다. 조직이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 특히 요즘은 직원 교육 진행할 때 강사비 보다 직원 시간외수당의 비용이 몇 배 많이 든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주입식으로 팍팍 진행해야 한다. 공동비전 - 개인의 비전을 먼저 이야기하고 이미 회사의 비전이 있음으로 각 팀 별( 매장별, 조합원 조직 ) 비전을 세워보라 하면 저의 비숫하게 나온다 . 그런데 그 공동 비전이 가슴 뛰게 하는가? 그것이 숙제인 것 같다. 생협이가지고 있는 지역사회 생명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공동 비전이라면 직원들 가슴 에 답답함 만 주지 않을까? 매출이나 조합원 가입을 기준으로 인센이 비전이라면 조합원 마음은 뛰어도 조직의 정체성은 멀리 있을것이다. 조합원이 알면(?) 이용하기 싫은 생협이 될것이다. 공동 비전은 나의 비전과 조직의 비전이 잘 어울려 전 조직이 기쁘게 움직이게 한다. 이 이상은 다음에.... 개인비전을 - 공유 비전으로 팀학습 - 조직의 목표 비전인 '지역 생명 공동체'가 뭐야? 내가 사는 지역에 사는 사람이 자신이 살안가는 삶에서 건강하지 않다는 이유로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소외 되지않는것. 즉 좋은것을먹지못하는 환경 , 나이가 들어서 아니면 선천적으로 몸이 불편해도 자신의 존엄성이 존중 받는것 입니다. 직원들에게 말을 하고 학습하지만 현장에서 의 언어로 나오기는 힘들어 하는 것 같음. 그냥 친환경 유기농산물 파는 곳입니다. 라는 말이 생협을 설명하기에 쉽고 편한 것 같다. 공동 학습을 하면서 철학적인 접근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비전과 정체성이 몸으로 가지고 있게 하는 것이 공동 학습을 하는이유 같다. 한방향으로 힘을 모아 더 큰 효과를 내는 것 개인적 숙련 - 공유 비전을 만들고 그일을 성공시키려 할 때 회사가 해줄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다. 개인이 배우려고 하고 학습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 판매 기술,진열, 사람관리등 가르쳐 주기 이전 여러 수단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려는 노력과 이것을 격려해주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한다 . 규율을 만들자 정신모델 - 진보와 보수의 항상 대립한다. 진보만 옳지 않다. 하지만 조직이 변화려고 하면 버려야 하는 것 바꾸어야 하는 것 , 협상할 것 , 바꾸지 말아야 하는 것의 을 정하고 , 기준이 공유 비전에 비추어 판단 협상을 한다. 어려운것 같다. 지더라도 차라리 다수결로 정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고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기 시스템적사고 -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사고는 시스템으로 할 수 있다. 결정은 책임자가 한다. 청치나 단체는 다수결로 할수 있다. 시스템적사고으로 결론을 내리면 책임 또는 결과의 리스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은 그렇게 하기 어렵다. 시스템적 사고로 조직이 잘 무난히 돌아갈수 있는 체계를 잡는것은 중요하다. 우리조직의 건강성을 위해 강화, 균형 피드백 지연을 잘 살펴 활용한다 팀원 모두가 책을 일고 감도 받아 지금의 모습에서 더 큰 모습 모습을 향해( 정신모델) 개인적 숙련도를 높이고 공유 비전 달성을 위해 팀 학습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면서 조직이 결정 할 때 시스템적 사고로 결정하고 움직이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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