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코치팀 첫 고객 만나다

파스칼 pascal
좋았던 점 지난 2주간 어느 때보다 정신 없었지만, 필드펀 독서에 집중했다. [학습하는 조직]은 1장부터 7장까지 한 호흡에 읽었더니 피터 센게의 정신모델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고 3차 모듈에 잘 집중하고 내용도 잘 따라갈 수 있었다. 어쩌다코치팀의 첫번째 고객 탄생하다. ‘고객’이라 쓰고 ‘마루타’로 읽는다. 배운 점 라떼는집밥이 선뜻 오픈해줘서 U프로세스를 현실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팀학습의 개념, U프로세스, 5가지 학습조직의 핵심규율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아쉬운 점 책읽기를 하다보니 비.글.쓰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독서량은 많았지만 소화를 못 시킨 듯 하다. 적용할 점 밀린 비.글.쓰 따라잡기 7월 첫주에 라떼는집밥 방문하기 어쩌면 방학이라 문제상황을 더 잘 보고 올 수도 있을 것 같다. [학습하는 조직]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HBM코치들이 도움을 많이 주었다. 다이어그램 그리기는 따로 연습을 해 봐야겠다. 2학기에 청년/대학생들 멘토링을 진행하는데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다. 오늘이 기초과정의 중간이라고 하는데, 팀원들과 더 많이 친해진 것 같고 분위기도 지난번 보다 더 좋아진 것 같다. 모두 함께 심화과정까지 가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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