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는 조직] 좋은 리더는 감동을 추진력으로 삼는다
싸부(김성희)
(본) 최근 한 연구에서는 심리적 안정감이 여러 변수 간의 관계를 약화 시키거나 강화 시키는 조정자의 역할을 한다는 게 밝혀졌다. 심리적 안정감은 수많은 직원이 각기 다른 지역에서 근무할 때 발생하는 각종 문제를 극복할 뿐만 아니라 갈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팀원 간의 다양성을 연결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만 세계 각지로 흩어져서 근무라는 소위 '가상의 팀'은 오늘날 점점 더 일반화되어 있는 팀의 형태다. 이들은 오직 전자 매체로만 소통하면서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한다. 직원 간 국적과 문화가 다른 데서 오는 문제, 시차 문제, 보직 변경으로 인한 혼란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는 데 심리적 안정감이 열쇠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리적으로 안정된 근무 환경에서는 동료들의 반응에 크게 민감하지 않았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실제로는 서로 간에 단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는데도 말이다.
(깨) 이런 심리적 안정감은 가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이러한 안정감을 줄 때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자신 있게 표현 할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기술도 사용할 확률이 높다. 결국 이러한 입장에서 본다면 심리적 안정감은 그 조직의 리더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고 먼저 만들어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적) 심리적 안정감은 내가 나에게 먼저 선물로 주어야겠다. 그래야 그 안정감이 지속성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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