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리플렉션 페이퍼 4월
한승권
4.19. 금산 2회차 REPLECTION PAPER
ㅇ 관찰
- Birth Giving
아무 준비 없이 시작했는데, 별 어려움없이 퍼포먼스를 마쳤다.
전날 금산 투어에서 쌓인 친밀함과 즐겁게 배운 충청도 사투리 덕분인 것같다.
“삼성은 일은 잘혀, 애플은 사람은 좋아, 시커스는 쓸만혀~~시커스!”
개밥바라기님에게 감사해야 할 것같다.
- 프로젝트 피칭
거의 모든 분들이 프로젝트 피칭을 준비해 왔다.
바쁜 와중에도 열정이 대단하신 것같다.
우선, 피칭 내용중에 노인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것들이 많았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들이 있으신 것같아, 존경스러운 마음이 든다.
다음으로, 지역과 축제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지역적 기반이 같으니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프로젝트들이 발전하면 스페인 몬드라곤 같은 지역개발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끝으로, 나를 포함한 3인이 교육에 관한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조코님은 금산 특화 교육, 나는 청소년 AI교육..
- 프로젝트 팀 형성
각각 발표한 프로젝트 제안을 비슷한 것들끼리 묶으며 자연스럽게 3개의 팀이 형성되었다.
보통은 약간의 논란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것없이 잘 진행된 듯하다.
- 프로젝트 팀회의
조코, 앤소장, 스카이 3인이 한 팀이 되었다.
팀원들이 실내가 답답하다고 하여, 청년 시장을 둘러보고,
까페에서 회의를 진행했다.
처음에는 금산 약초 교육과 AI 프로그래밍을 아이템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실성을 감안하여 금산을 홍보하는 홍보물을 AI로 제작하고 컨테스트하는 쪽으로 정리되었다.
- 프로젝트 팀 Birth Giving
처음에 미션을 잘못 이해하여, 진짜루 급조하여 퍼포먼스를 해치웠다.
전체 내용을 포함시켜야 한 다는 걸 알았을데, 망했다고 생각했으나,
조코님의 시나리오 제안으로 즉흥 연기를 했다.
준비 하나 없이 했지만, 무난히 한 것같다.
DOLAI팀 화이팅이다~
ㅇ 발견
지난번에도 느낀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모두들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분들과 함께 하는 것이 행운인 것같다.
또한, 어떠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갈등이 없었다.
특히 모임의 리더가 정해져 있지 않은데 그러하다.
구성원의 특성, 서클적 진행방식, 첨예한 이해관계가 없다는 점 등등이 작용하고 있는 듯하다.
끝으로, 전날 개밥바라기님이 금산 투어와 만찬을 준비해 주셔서 즐거움과 성찬을 즐길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 싶다.
ㅇ 제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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