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드림소사이어티 -꿈, 감성, 이야기에 대한 경쟁 우위의 마켓리더되기

김명희
1장. 미래주의 , 그리고 드림 소사이어티에 도달하는 과정 2000년에 발간된 이책을 24년이 흐른 지금 다시 확인해보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자동화될 수 있는 모든 것은 자동화되고 정보화시대가 끝나고 대체되는 지식 가공 분야의 이야기들을 지금 우리는 AI시대라는 말로 대변하고 있다. 이런 시대에 오히려 고객들은 고전적인 방식으로 생산된 농산물, 동물윤리 공정무역등의 가치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할 용의를 가진다. 한 예이지만 우리를 미래로 이끄는 것은 모든 소비자들의 성향이 상품 자체보다 상품에 담겨진 이야기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이성이 아니라 감성, 이야기와 화술, 그리고 모든 가치관이 무대에 오르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이다. 아니 이미 도래했다. 따라서 현대기업들은 이중의 도전을 받고 있다. 그것은 하나의 시장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두가지 혁명이다. 정보사회와 드림 소사이어티의 공존이다. 비중은 점차 변화하고 있지만 한동안 공존하게 될것이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먼저 감성으로 사고 나중에 이성으로 합리화한다고 말한다.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사람보다 20세기에는 감성적이고 이야기를 사는 사람들이 억압받았으나 지금은 강력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류사를 관통한 질주 기계가 인간의 근력을 밀쳐내고 사람들은 그 근력을 일의 필요가 아니라 재미(놀이, 운동, 시합)로 사용한다. 이제는 정보화 시대가 점점 사람들의 이성과 뇌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물질의 양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지만 삶의 물질적인 측면에 대한 관심은 감소하고 상품을 통해 자신을 규정하는 것보다 이야기와 감정에 의지한다. 전설과 이야기를 존중하라 . (해리포터의 이야기로 영국의 사립학교와 관광사업이 다시 일어났듯이), 기업의 미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신화에 깔려 있는 힘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점점 기업들은 동료가 아니라 팀에 대한 개념이 일반화되어 가고 부족사회 같은 느낌이 강화되고 있다. 드림 소사이어티에서는 전설, 의식, 이야기의 가치가 다시 인정되고 물질적 풍요가 더이상 삶의 전부나 목적이 아니며 기업의 '핵심 가치관'이 '핵심 사업'보다 중요하다. 드림 소사이어티의 사회조직의 크기는 가치를 수용하는 개인적 접촉이 가능한 모든 곳이다 사이버 국가이다. 깨) 새로운 책을 접할때마다 느끼는 생각은 ~~~ 아!!! 이 기업을 이끌기에 너무나 부족한 내 모습, 그래서 쌓아내고 터득해야할 것들은 많은데 .......라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있는 스토리인것 같다. 내가 왜 이일을 하고 싶은지 , 가고 싶은 나의 목적지가 있는 지도는 완성되어 있는지....., 그러기 위해 일이 치이지 말고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필요한것 같다. 적) 나에게 몰입할 시간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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