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24.05.30_두려움 없는 조직_04

로빈(이숙연)
(본) 우버에 찾아온 평화 몇 가지 규칙만 교체해도 두려움이 만연한 분위기는 쉽게 바뀔 수 있다. 우버의 회의 풍경은 전 직원이 휴대폰만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참석자들이 회의 내용에 관해 문자를 주고 받기도 했다. 회의를 하면서 말이다. 이는 마치 당사자를 앞에 두고 험담하는 것과 같은 의미였다. 당연히 심리적 안정감이 낮을 수밖에 없었다. → 해결책 : 휴대전화 사용 금지 → 서로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고 공통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분위기로 달라졌다. 심리적 안정감에 대한 리더의 질문들 Q. 우리 팀에 심리적 안정감이 지나치게 높은 건 아닐까요? A. 걱정 붙들어 매라.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 성장의 전제 조건이다. 심리적 안정감은 기업의 성공 요인(구성원의 역량, 진실성, 생각의 다양성 등)이 좀 더 효과적으로 발현되도록 돕는 매개체다. 다만 이를 통제할 규율이 있어야 한다. (깨) 심리적 안정감은 조직문화에 토대가 되는 아주 중요한 조건이다.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충분하게 발휘하게 하는 것는 중요하다. 다만 이를 통제할 규율은 필요하다. (적) 무엇이든 경계가 있어야 한다. 그 경계를 드러내고 합의하여 만들어 보는 것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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