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소장 모토롤라 페이퍼(3 치맥하삼례)
앤소장
앤소장 모토롤라 페이퍼(3)
일시 : 2025.10.24(금) 16:00 ~
장소 : 삼례예술촌
대상기관/담당자 : 2025 치맥하삼례 우석대학교 강순화 교수
주제 : 지역 기반 대학 주최 문화축제 현장 답사 및 관계자 미팅
프리 모토롤라
앤소장은 지역 기반 대학·지자체·문화 재단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운영 방식과 협업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2025 치맥하삼례’ 현장을 답사했다.
현장에서 프로그램 구성, 동선, 시설 운영, 방문객 참여도 등을 직접 관찰하고 담당 교수와 미팅을 진행했다.
포스트 모토롤라
good
poor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분위기가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고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소규모 지역축제의 장점을 잘 살리고 있었다.
지역 주민들의 우호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인상적이며, 축제가 공동체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삼례예술촌의 야간 공간 연출이 매우 아름다워, 장소 자체가 축제의 매력을 크게 높이는 요소로 작용했다.
행사장 규모 운영, 쓰레기 관리, 주차 안내 등 운영 실무가 매우 우수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감막걸리의 품질이 좋아 현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방문객 설문조사에서도 긍정 반응이 높았다.
다음 해에는 축제 전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여 축제 동선·운영 흐름·메인 프로그램 효과 등을 정밀 분석한다.
축제의 운영 매뉴얼, 자원봉사자 시스템, 지역상생 프로그램 등을 추가로 조사하여 커뮤니티 기반 행사 기획에 활용 가능한 요소를 정리한다.
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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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화재단·군청이 긴밀하게 협업하여 짧은 기간 내 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우수 사례임을 확인했다.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운영의 전문성을 확보하면 소규모 지역축제도 단기간에 정체성을 안정적으로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실무 운영(시설·동선·안내·환경관리)의 완성도가 축제 만족도에 직결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다음 해에는 축제 전체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여 축제 동선·운영 흐름·메인 프로그램 효과 등을 정밀 분석한다.
대학·지자체·문화조직이 협력한 이 모델이 미래교육 부모커뮤니티 행사 기획에도 적용 가능한 협업 구조인지 검토한다.
축제의 운영 매뉴얼, 자원봉사자 시스템, 지역상생 프로그램 등을 추가로 조사하여 커뮤니티 기반 행사 기획에 활용 가능한 요소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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