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협동조합의 돈과 민주주의_02
로빈(이숙연)
(본) 국제협동조합연맹의 100년 동안의 토론
-협동조합이라는 조직의 성과 중심이 아니라 협동조합운동의 차원에서 그 의미를 찾았다.
-협동조합운동의 주체의 입장이 단일하지 않았기에 긴장과 갈등이 있었다.
-그 긴장과 갈등 속에서 협동조합 운동이 발전했다.
-협동조합의 역할이 무엇인지 또는 협동조합운동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관점의 차이로 긴장과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다.
-> 협동의 운동을 지속하려면 긴장과 갈등을 피하지 않고 직면해야하며 그를 위해 끊임없는 토론과 상호작용을 거치며 ‘생각의 협동’을 이루어야 한다.
🙅♀️ 100년 동안의 토론 동안 변하지 않았던 원칙은, 협동조합은 자유로운 선택에 기반하여 가입해야 하며, 그 조직의 주인인 조합원들에 의하여 통제되는 민주적인 조직이며, 그 조직의 목적에 맞게 잘 운영하기 위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 개인의 자유, 공동의 운영, 공통의 정신
‘ICA 100년의 생각의 협동’에서 변하지 않는 원칙은 자발적인 결사, 사람의 발전을 위한 조합원의 교육, 조합원에 의해 통제되는 민주주의, 자본의 힘의 제한과 사업 기여에 대한 혜택을 통한 공정한 분배
(깨) 결사체와 사업체, 협동조합의 두 가지 필수 요소. 늘 뜨거운 감자가 되는 주제다. 한 마리 토끼도 잡기 힘든데,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가장 우선은 생각의 협동을 이룰 사람이 먼저다. 사람이 있어야 협동을 할 수 있기에!
(적) 자발적으로 결사된 사람들이 학습을 통해 생각의 협동 역량을 키워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달성해 나간다. 그래서 중요하다, 개인학습과 팀학습은! 나도 우리도 잘 할 수 있도록 서로 독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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