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코칭 ALIGN] 1장 2) 내가 원하는 조직을 직접 만들라
싸부(김성희)
(본) 시대의 맥락에 맞지 않는 조직의 변화 요구에 구성원은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않는다. 직원들이 필요한 것과 거리가 있는 혜택을 일방적으로 제공하면서 직원들의 행복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생각하다면? 회사나 경영자가 생각하는 행복이 나의 행복과 거리감이 느껴지고 공감할 수 없다면? 우리는 조직에서 시키는대로 시간을 보내며 일할 수 있지만 마음과 에너지까지 투자하며 몰입하지는 않는다.
조직은 혼자서 이룰 수 없는 더 큰 성과를 함께 만드는 곳이다. 조직의 일부가 참여해서 만든 방식을 모든 구성원에게 강요하는 것을 멈추고 일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과정에 더 많은 개인을 초대해야 한다. 조직의 관리자들이 직접 앞에 나서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팀에게 해결 방법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전을 공유하고 개인들이 조직의 목표를 위해 가장 적합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자유와 책임을 허용하는 것에 집중하자. 구성원들의 성장과 협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찾아서 개선하고 그들이 요청하는 것을 지원하자..... 이때 비로서 회사는 개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소가 된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는 가슴을 뛰게 하는 개인의 사명이 된다. 개인 스스로 잠재력을 발휘하며 도전적인 목표를 수립할 용기를 낸다. 뿐만 아니라 세상의 변화를 민감하게 인식하며 새로운 대안을 준비한다.
(깨) 영리를 하기 위해서는 관리자들이 정말 영리해야 할 것 같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다시 인식하게 된 것은 직원 개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장소가 되고 그들이 스스로 움직이는 기업이 되려면 관리자들이 정말 영리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가 개인의 가슴을 뛰게 하는 사명이 되려면 관리자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 학습하며 연구해야 한다. 맥락이 있는지 그 맥락은 누굴 위한 것인지 .... 등등.
(적) 누군가의 가슴을 뛰게 하는 리더는 하루 아침에 되지 않을테니 나도 영리하게 준비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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