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학습하는 조직] U프로세스
안젤라(박경진)
부록3. U프로세스 (553-557)
자각 (sensing) : 자기 관점을 초월하여 현실을 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정신모델에 의문을 제기하고 깊이 탐구한다.
실재(presencing) : 개인 혹은 집단 차원에서 목적과 접촉하고 비전을 구축하는 심층 과정으로 나아간다.
실현(realizing) : 비전에 대해 피드백을 얻고 추가적인 조정을 진행할 구체적인 작업 모형으로 바꾸기 위해 신속하게 프로토 타입 구축 단계로 나아간다.
같은 것을 보고 그렇게 다르게 인식한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U의 바닥 부분에는 침묵과 경청이 있다.
U프로세스의 진정한 핵심은 크도 다양한 공동체에서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고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정말 다양한 집단이 서로 연결되어서 우리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목적과 깊게 연결되는 곳으로 이끌어주고 있는 것이지요.
=> 학습이라는 것이 지식의 습득만이 아니라 끝없는 성찰과 실행의 과정으로 통합되어 있음을 새삼 진하게 느끼게 한 챕터임. 또한 학습하는 조직을 통해 하나의 조직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켜가고자 한다는 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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