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는 전주다울때 경쟁력이 있다~

보민
1. 관찰및 분석 착한공작소 방문을 하고 느낀점 - 로컬활동가들이 모여 이루어진 착한 공작소는 공예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이루어진 협동조합이다 이름이 주는 느낌이 그래서 인지 협동조합 안을 들어가는 순간 무장해제 되는 느낌 이였다. 공예라는 공통분모 안에 각기다른 품목들이 모여 하나의 협동조합을 이루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는 과정의 내용이 어찌 30분 에서 40정도의 시간으로 집약 될수 있을까 싶다. "경험은 경험으로 깨야한다"라는 대표님의 말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각자 자신의 공방이 있고 개인의 일이 있지만 협동조합 공방을 당번제로 운영하는 방식과 단순한 공예를 뛰어넘어 전주를 대표하는 것들을 형상화 하여 판매와 체험으로 이끌어 내는 것또한 착한공작소의 대단한 능력이라고 보았다. 2. 발견 - 환경을 생각하는 커피박을 한옥으로 변형 시켜 매듭과 풍경을 결합한 공예품을 체험했을 때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합원들과 대표님의 노력을 보게 되었다. 공예품 한 가지를 팔기 위한 것이 아닌 전주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모인 곳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였다. 체험과 판매가 어우러진 여타의 공예방과는 많이 다르게 각자 자신들의 품목과 다른 조합원들의 품목을 결합하여 전주스러운 공예품을 만들고 알리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3. 제안 -이름이 주는 느낌을 무시할 수 없다 전주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한옥과 한복 전통이 떠오르듯이 착한 공작소라는 이름을 떠올리는 착한 조합원들과 착한 공예품 그리고 가격이 생각 날것 같다 다벤져스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런칭할때가 다가온다 이름답게 최대의 능력치로 해낼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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