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러닝저니 작당...아지트가 생기다!

로빈(이숙연)
지난 주에 이어, 두 번째 러닝저니 작당 모의로 모였다. 북한산 자락에 숲 속 아지트가 생겼다. 공간 조성할 때만해도..여기 사람이 모이겠나 싶었는데...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로 인기다. 더 숲 아카데미 하우스 ~ Learning Jouney?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사람과 지역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배우며, 함께 성찰하고 실천으로 연결하는 팀 기반의 학습 방식이다. 우리는 국내외 다양한 러닝저니 상품들을 만들 것이다. 이 여정을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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